12월 2일 전기기능사 실기시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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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전기기능사 주간 이론반 수업분위기는 웃음이 끊이지 않아서 좋았다.
공부하는 분위기는 한여름 보다 뜨거워, 여러 수강생들은 수업시간이 끝났는데도 강사님께 질문을 곧잘 하곤 했었다.
60점만 취득하면 합격인데, 만점을 받으려고 하는 것처럼 보였다.
자격증 취득을 위해 학원을 알아보던 중 부산한국전기학원 방문했을 때 첫인상이 참 좋았다.
깨끗한 시설, 열심히 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다.
사무실에 근무하는 선생님은 모두가 친절하고 학원생의 불편을 줄이려는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산업현장에서는 기본적인 전기를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기능사 자격 취득에 도전하게 되었다.
2개월 이론, 1개월 실기 가능할까!
‘할 수 있다’는 학원 측의 누군가에게서 설명을 듣고, 수강등록을 했다.
강의를 듣고 집에 와서는 복습을 하려고 애를 썼다. 생소한 전기이론은 복습하지 않고는 이해하기 어려웠다.
학원에서는 길을 안내하고, 복습하고 암기하는 것은 내 몫이다. 열을 받아도 내 자신에게서 받는 것이다.
가을 단풍구경은 생각하지도 않았다.
여행 가방은 공구가방이 되었다.
큐넷 공개 자료에서 작동시험방법, 시험 시 유의사항, 준비물 등을 읽어보았는데 시퀀스회로 이해에 도움이 되었고,
재료지급을 비롯한 궁금했던 점이 많이 해소되었다.
실기시험장에 가면서 ‘연습한 만큼 재미있게 하고 오자’ 라는 생각을 가졌다.
그래도 작전은 있어야 했다.
넘버링 작업에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고, 제어판 작업을 꼼꼼하게 하자.
어차피 벽판작업은 눈으로 보면서 수정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
제어판 작업에 2시간이 소요되었다. 걱정하지 않았다.
벽판작업을 2시간에 끝내면 30분이 남는다.
벨 체크에서 릴레이 단자 오결선 1곳을 찾았고, 새들 나사조임 빠진 거 1개를 찾아 수정했다.
수업시간에 더러 경험을 했었다.
20분 남기고 모든 작업을 마쳤다.
“동작시험 이상 없습니다”
기쁨의 순간도 잠시 온 몸에 힘이 빠지고 피로가 밀려왔다.
거의 마시지 않았던 생수를 다 비웠다.
이론수업 때부터 함께 했던 동료들이 있었기에 재미있는 학원생활을 보냈다.
큰 형님 호칭만 들은 게 아니다. 도움을 많이 받았다.
이론과 실기수업을 지도하신 이** 강사님의 열정은 감동적이었다.
암기하는 방법을 온몸으로 설명해주셨고, 많은 수강생의 기초적인 질문마저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으셨다.
이**강사님, 사무실 선생님, 함께했던 학우 모든 분들께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끝.
공부하는 분위기는 한여름 보다 뜨거워, 여러 수강생들은 수업시간이 끝났는데도 강사님께 질문을 곧잘 하곤 했었다.
60점만 취득하면 합격인데, 만점을 받으려고 하는 것처럼 보였다.
자격증 취득을 위해 학원을 알아보던 중 부산한국전기학원 방문했을 때 첫인상이 참 좋았다.
깨끗한 시설, 열심히 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다.
사무실에 근무하는 선생님은 모두가 친절하고 학원생의 불편을 줄이려는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산업현장에서는 기본적인 전기를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기능사 자격 취득에 도전하게 되었다.
2개월 이론, 1개월 실기 가능할까!
‘할 수 있다’는 학원 측의 누군가에게서 설명을 듣고, 수강등록을 했다.
강의를 듣고 집에 와서는 복습을 하려고 애를 썼다. 생소한 전기이론은 복습하지 않고는 이해하기 어려웠다.
학원에서는 길을 안내하고, 복습하고 암기하는 것은 내 몫이다. 열을 받아도 내 자신에게서 받는 것이다.
가을 단풍구경은 생각하지도 않았다.
여행 가방은 공구가방이 되었다.
큐넷 공개 자료에서 작동시험방법, 시험 시 유의사항, 준비물 등을 읽어보았는데 시퀀스회로 이해에 도움이 되었고,
재료지급을 비롯한 궁금했던 점이 많이 해소되었다.
실기시험장에 가면서 ‘연습한 만큼 재미있게 하고 오자’ 라는 생각을 가졌다.
그래도 작전은 있어야 했다.
넘버링 작업에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고, 제어판 작업을 꼼꼼하게 하자.
어차피 벽판작업은 눈으로 보면서 수정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
제어판 작업에 2시간이 소요되었다. 걱정하지 않았다.
벽판작업을 2시간에 끝내면 30분이 남는다.
벨 체크에서 릴레이 단자 오결선 1곳을 찾았고, 새들 나사조임 빠진 거 1개를 찾아 수정했다.
수업시간에 더러 경험을 했었다.
20분 남기고 모든 작업을 마쳤다.
“동작시험 이상 없습니다”
기쁨의 순간도 잠시 온 몸에 힘이 빠지고 피로가 밀려왔다.
거의 마시지 않았던 생수를 다 비웠다.
이론수업 때부터 함께 했던 동료들이 있었기에 재미있는 학원생활을 보냈다.
큰 형님 호칭만 들은 게 아니다. 도움을 많이 받았다.
이론과 실기수업을 지도하신 이** 강사님의 열정은 감동적이었다.
암기하는 방법을 온몸으로 설명해주셨고, 많은 수강생의 기초적인 질문마저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으셨다.
이**강사님, 사무실 선생님, 함께했던 학우 모든 분들께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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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한국전기학원님의 댓글
한국전기학원 작성일
합격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정성스럽게 적어주신 합격후기도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주셨기에 좋은 결과가 나온거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